“어? 너구리?” 아카사카에서 매물을 보러 가던 길이었어요. 분명 너구리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아니더라고요. 알고 보니 하쿠비신(ハクビシン)이었어요....
도쿄라라
안녕하세요.도쿄에서 집과 사람을 잇는 라라입니다. 야마노테센 역 중에서도 어딘가 조용하고 존재감이 없었던 니시닛포리역(西日暮里)이 요즘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쿄 라라입니다. 자주 받는 질문 중에서도 특히 많은 그 동네, 신오쿠보의 월세 이야기를 해 볼게요. 처음에...
안녕하세요, 도쿄에서 집과 사람을 잇는 라라입니다. 최근에 제가 제대로 ‘홀리고’ 온 동네가 있어요. 바로 사이쿄선 쥬조역인데요. 화려한...
이번 중국 여행 겸 출장은 중국인 친구가 스케줄을 짜서 어디로 데리고 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따라다녔어요. 친구는 왜...
일본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는 친구랑 중국에 있다가 차오산(潮汕)에 다녀왔어요. 광둥성 동쪽 바닷가 쪽인데, 산터우(汕头), 차오저우(潮州), 제양(揭阳) 세...
처음 일본에 유학 왔을 때 룸메이트였던 중국인 친구와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조금 길게 다녀왔어요. 목적은 여행 반, 영업...
일본에서만 오래 살다 보니 부산이라는 도시는 제 머릿속에서 늘 비슷한 이미지로 남아 있었어요. 해운대, 광안리, 사람 많은...
요즘 신오쿠보를 천천히 걷다 보면 예전과는 조금 다른 공기가 느껴집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 오봉집을 비롯한 한국 체인점들이...
2026년 동경 한국학교 초등학교 신입생 모집이 완료되었어요. 정원 120명 모집에 총 121명이 지원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대부분의 아이들이...